오늘도 반갑게 저를 반겨준 녀석.
이젠 이름도 붙여줬습니다.^^
처음엔 좀 폼잡고 오더니,
옆에 서서
한번 쳐다보고
자세잡습니다.^^
오늘은 제가 기분이 편안하고 이녀석이 좀 불편했나봅니다.
표정이 그날만큼 좋지 않더군요.
다음번엔 맛난 간식을 꼭꼭~
이젠 이름도 붙여줬습니다.^^




오늘은 제가 기분이 편안하고 이녀석이 좀 불편했나봅니다.
표정이 그날만큼 좋지 않더군요.
다음번엔 맛난 간식을 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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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목 2010/03/06 19:08 # 삭제 답글
형이랑 친해졌군요.. ㅋ
enif 2010/03/06 20:47 #
얘가 붙임성이 좀 좋긴해.ㅋㅋ
백풍 2010/03/06 20:18 # 삭제 답글
눈이 무섭게 생겼네요..ㅎㅎ 그래도 귀여운 짓 잘 하네요..ㅎㅎ
enif 2010/03/06 20:48 #
눈매가 좀 매섭긴한데 본성은 안그런것 같아요^^
ㅇㅊㅇ 2010/03/06 22:59 # 삭제 답글
ㅎㅎㅎ 무서운 녀석이 제법 애교가 있는데요 ^^
enif 2010/03/07 01:10 #
세상살아가는 법을 깨우친 녀석.^^
smartfool 2010/03/07 10:35 # 삭제 답글
꺄~ 똘똘하면서 시크하게 생긴 녀석이군요.. ㅎㅎ 귀여워요
enif 2010/03/07 13:26 #
진짜 혼자서 걸어다닐떄는 완전 시크해요.그러다가 근처에만 오면 애교쟁이로 돌변한다는.^^
카이º 2010/03/07 15:35 # 답글
싀크한걸요 ㅋㅋㅋㅋㅋ다음엔 참치를;ㅅ;?!
enif 2010/03/07 22:33 #
참치나 고양이밥을 가져다주고 싶은데 장소가 절이다 보니 육식(?)을 그곳에서 주는건 좀 문제가 있지않나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홈요리튜나 2010/03/07 16:24 # 답글
포동포동 오른 살집에서 사랑받은 흔적이 물씬 느껴지네요ㅎㅎ
enif 2010/03/07 22:33 #
ㅋㅋ 그쵸? 어떤날은 "이 녀석 팔자 참 좋네~~"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케이힐 2010/03/07 23:36 # 답글
무심한듯 시크한 녀석이군요ㅋ 저 길쭉한 꼬리 한번 잡아봤으면~!
enif 2010/03/08 00:12 #
어찌나 꼿꼿하신지.^^
재우 2010/03/08 01:17 # 삭제 답글
꿀벅지~~
enif 2010/03/08 12:21 #
니 리플때문에 계속 허벅지 쳐다본다.ㅎㅎ
ㅍㅍ 2010/03/08 01:19 # 삭제 답글
잘~생겼네 ㅋㅋ
enif 2010/03/08 12:22 #
멋져요.ㅎㅎㅎ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