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쾅쿵쾅 enif.s.chat


5명 중 1명 문자메시지로 이별통보 (연합뉴스)


휴대전화 이용자 5명 가운데 1명은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이별을 통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런 결과는 시장조사업체 시노베이트가 미국 등 11개국의 휴대전화 이용자 8,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또 절반은 이성과 잡담하는데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며 4분의 3은 휴대전화를 어디든 가져간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3분의 2는 휴대전화를 침실까지 가져가며, 전원을 끄고 싶어도 끄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응답자의 3분의 1 이상은 휴대전화 없이 살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다시 만나자는 것도 문자메시지로 올 수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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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다가오는 느낌 (연애참고서_김호영)

할말이 있다는 그의 말에 아마도 나는 이미 이별을 느끼고 있엇던 것 같다.
그가 말을 더 잇지 못하게 자꾸만 다른 얘기를 꺼냈던 것도,
바쁘니까 다음에 얘기하자며 그 상황을 넘기려 했던 것도,
잠시 후 찾아올 이별의 순간을 조금이라도 뒤로 미루어 보려는 본능적인 반응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별의 순간은 어김없이 찾아왔고, 그것은 갑작스런 날벼락처럼 느껴졌다.
놀라고, 당황하고, 받아들릴 마음의 준비를 전혀 되어있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이별이란 녀석은 일치감치 우리에게 신호를 보낸 후, 예의바르게 찾아온다.

첫번째 신호가 왔을 때 알아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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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밖의 남자 (1cm_김은주, 김재연)

몸이 좀 아플 뿐이야 (아까 네 말이 상처가 됐어)
오늘은 친구를 만날꺼야 (친구보다 널 만나고 싶은데)
가까운 거리인데 그냥 걸어 갈게 (멀어도 당연히 바래다 줘야지)
미안! 깜빡했네 (그러니까 너도 나한테 관심 좀 가져줘)
네가 먹고 싶은 거 먹어 (내가 먹고 싶은건 파스타야)

여자는 남자가 고라호 안의 말까지 알아차릴 거라고 굳게 믿는다.
남자는 괄호 밖의 말이 여자의 진심이라고 굳게 믿는다.

여자는 서운해하고
남자는 억울해하는 이유,
남녀가 수백년동안 다투어온 이유는
( )이다.

여자는 ( ) 안에 존재하고
남자는 ( ) 밖에 존재한다.

난 여자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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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omen Want 2000 (Hitchhiker_2010FEB)

여성의 마음을 알면 세상을 가지게 된다.

여성의 마음이 중요한게 아니다. 그녀의 마음이 중요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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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못보내 (2AM)

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내 가슴 고쳐내

아프지 않게 나 살아갈 수 라도 있게

안 된다면 어차피 못살 거

죽어도 못 보내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징징짜는건 보기가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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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eat (2PM)

Can you feel my heartbeat
니가 짓밟고 떠난 심장이 아직도 뛰고 있어 그것도 너를 향해.

Listen to my Heartbeat. It’s beating for you Listen to my Heartbeat. It’s waiting for you
끝났다는 걸 아직도 몰라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
Listen to my Heartbeat. It’s beating for you Listen to my Heartbeat. It’s waiting for you
너의 생각에 아직도 아파 가슴이 뛸 때 마다 생각나

빠른 노래는 가사가 묻히는 경우가 대부분. 복근에 묻힌건가? 어쨌건 가사가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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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심리 (Hitchhiker_2010FEB)

죽자고 쫓아다니고,
사달라는 거 다 사주고,
가고 싶은 곳 모두 데려가 주고,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여주고
그랬더니 나에게 남은 건 하나도 없더라고
내 마음은 어디서 보상받지?
참 몸씁 보.상.심.리.

마음이 뭐라고 하는지 귀귀울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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