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 다음날.
분당의 멋진 패밀리들과 "츄리닝"입고 "샴페인"마시며 "조조영화보기"를 한 다음에 (http://enif.kr/3507039)
죽전으로 브런치 먹으로 고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빵굽는 향기가 좋은
키친메이드 Kitchen Made 입니다.
오늘은 브런치를 먹기로 했으니 모든 브런치를 종류별로~ㅎㅎ
ㅈㅌ님의 협찬 와인 샤또 헤르미따쥐 마제르 Chateau Hermitage Mazeyres (텐투텐 50% 52500원)
뽀므롤 Pomerol 출신입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가져간 샤또 폰테블랑쉐 후지 Chateau Fonteblanche Ruge (텐투텐 50% 22500원)
둘다 보르도 출신인데 조금 다른 곳이라고 뒤에 지도까지 친절히.
뒷면 라벨도 형제답게 비슷.
코키지가 병수 관계없이 15000원이었고, 이런 샐러드와 치즈를 안주로 내어주셨습니다.
뭐 거의 공짜인 셈이죠.^^
이건 와플 브런치.
그리고 이건 제가 먹은 감자브런치
그리고 이녀석이 마지막 토스트 브런치입니다.
이날 가장 많은 분들이 이걸 시켜셨다는.
저도 이걸 시키려고 했는데 다들 이거 시키셔서 감자 브런치로.ㅎㅎㅎ
완전 부드러워보이는 부리오쉬 빵.
정말 샤르방~~~~이 닥 어울리는 비쥬얼입니다.^^
계란후라이는 이렇게 앙증맞은 하트.ㅋㅋㅋ
이건 제 감자브런치에 있던 감자로 구운 빵인데 감자향이 아주 좋은 독특한 빵이었습니다.
어찌...좀 맛있어 보이나요???
정자동 까페들의 브런치 가격을 생각하면 상당히 착한 가격에 (뭐 그렇다고 점심 9900원이 싼건 아니지만.ㅎㅎㅎ)
직접 만든 빵을 바로 먹을 수 있으니 상당히 메리트 있어 보이네요.
물론 가게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요.
하지만 함께하신 분들과의 시간이 좋았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ㅈㅇ가 쏘았기 때문에 그 기쁨이 두배가 되었을지도.ㅎㅎㅎㅎㅎ
============================================================
상호 : 키친 메이드 Kitchen Made
전화 : 031-897-0523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187-10
============================================================

분당의 멋진 패밀리들과 "츄리닝"입고 "샴페인"마시며 "조조영화보기"를 한 다음에 (http://enif.kr/3507039)
죽전으로 브런치 먹으로 고고~




뽀므롤 Pomerol 출신입니다.


뒷면 라벨도 형제답게 비슷.

뭐 거의 공짜인 셈이죠.^^



이날 가장 많은 분들이 이걸 시켜셨다는.
저도 이걸 시키려고 했는데 다들 이거 시키셔서 감자 브런치로.ㅎㅎㅎ

정말 샤르방~~~~이 닥 어울리는 비쥬얼입니다.^^



정자동 까페들의 브런치 가격을 생각하면 상당히 착한 가격에 (뭐 그렇다고 점심 9900원이 싼건 아니지만.ㅎㅎㅎ)
직접 만든 빵을 바로 먹을 수 있으니 상당히 메리트 있어 보이네요.
물론 가게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요.
하지만 함께하신 분들과의 시간이 좋았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ㅈㅇ가 쏘았기 때문에 그 기쁨이 두배가 되었을지도.ㅎㅎㅎㅎㅎ
============================================================
상호 : 키친 메이드 Kitchen Made
전화 : 031-897-0523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187-10
============================================================

공유하기 버튼
|
|


덧글
MP달에서온소녀 2010/01/11 21:04 # 답글
브런치는 11시부터 3시라고 배웠던 것 같네요..ㅋ 토스트 브런치가 너무 맛있어보여요~!!!ㅋㅋ
enif 2010/01/12 00:48 #
ㅋㅋㅋ 그래도 전 앞으로 12시 너으면 런치라고 할라구요.ㅋㅋㅋ토스트 브런치 땡겨보이죠???
ㅇㅊㅇ 2010/01/11 21:47 # 삭제 답글
나름 묵은지네요^^
enif 2010/01/12 00:49 #
원래 제가 묵은지 포스팅 스타일이 아닌데 1월초의 어쩔수없는 상황때문에..ㅎㅎㅎ
ㅍㅍ 2010/01/11 22:17 # 삭제 답글
코키지 대박 ㅎㅎㅎ
enif 2010/01/12 00:49 #
괜찮죠? 좀 멀어서 그렇지만.ㅎㅎㅎㅎ
케이힐 2010/01/11 22:28 # 답글
콜키지가 1만5천원!! 근데 병수 관계없으면 괜찮은것 같기도 하네요. 거기다 서비스 안주까지!뒷라벨이 같은 걸 보면 와인이 둘다 같은 회사인가 보네요. 맛은 어떠셨나요?ㅋ
enif 2010/01/12 00:51 #
그쵸? 두병만 먹어도..안주생각하면 공짜인거나 다름없는.마제르는 생각보다 좀 쎘는데 "보르도는 5만원이상 짜리 먹어줘야된다"를 느낀 뭐 그런 느낌? ㅎㅎㅎㅎ
그리고 폰테블랑쉐는 기대치보단 좀 약했어요.
하지만 이날은 와인을 제대로 느끼기엔 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ㅎㅎㅎ
목 2010/01/12 00:54 # 삭제 답글
인테리어 좋네요. 다만 저런 인테리어에는 삽겹살과 소주가 제격이죠.
enif 2010/01/12 09:45 #
쯧쯧...그런 생각을 이젠 좀 버려주길바래~~
러움 2010/01/12 10:3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덧글에 뿜..ㅋㅋㅋㅋ 병수 관계없고 안주까지 주시니 진짜 괜찮네요!키친 메이드 들어본거 같아요. 감자 맛있어보여요 악..//ㅅ//
enif 2010/01/12 11:32 #
분당으로 ㄱㄱㅆ~
백풍 2010/01/12 11:16 # 삭제 답글
진짜~~ 코키지가 짱이네요..ㅎㅎ
enif 2010/01/12 11:32 #
브런치에 한잔...수내 알리오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를것 같습니다.ㅎㅎㅎ
카이º 2010/01/12 15:38 # 답글
역시 다들 모여서 한잔 ;ㅅ;!!분위기 좋고!!
맛나겠어요 ;ㅅ; 흑흑
enif 2010/01/13 09:34 #
카이님 조금만 기다리세요.조만간 초대~^^
강우 2010/01/12 16:41 # 답글
오 코키지가 진짜 개념이네요!! ㅠㅠ! 저한텐 양이 살짝 부족해 보이지만 흑 그래도 먹고싶은 비쥬얼이군요!
enif 2010/01/13 09:34 #
술로 배를 채웠다능? ㅎㅎㅎㅎㅎㅎ
조팀 2010/01/12 19:00 # 삭제 답글
너무 묵혔다..암튼 잘 논 하루였지요... 즐거웠습니다 :)
enif 2010/01/13 09:35 #
에이..이정도면 양호한거 아닌가요?ㅍㅅㅍㄷ님은 얼마전 지난 5월달 포스팅했습니다.ㅋㅋㅋ
키친메이드 2010/01/13 13:32 # 삭제 답글
예쁜 사진 감사합니다... *^^* 저희 가게 브런치는 이제 이름이 바뀌어 언제든지 드실수 있게됩니다. 저녁에도 드시고 싶어하시는 손님들이 계셔서... ㅋㅋㅋ~ 혹 양이 좀 부족하시면 말씀하셔요, 더 챙겨드릴께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nif 2010/01/14 01:54 #
오~잘되었습니다.안주(?)로 딱이었는데.ㅎㅎㅎㅎㅎ
나중에 배고픈날은 양많~~이 달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마녀 2010/01/24 20:22 # 답글
저도 좋아하는 곳인데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
enif 2010/01/24 20:27 #
오호홋~근처에 사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