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힘들어합니다. enif.s.chat

강의를 갔었던 모 고등학교의 특강 쉬는시간.

평상시 열정적으로 수업을 듣난 아이들이 눈에 힘이 풀려 무슨일인가 했더니,
이날은 "모의고사날"

진이 빠질때로 다 빠지고난 모의고사날 저녁에도 보충 및 특강을 들어야하는 아이들은,

힘.들.다.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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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러움 2009/12/28 15:08 # 답글

    아마 이 아이들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도 먹는둥마는둥 와서 아침자습하고 수업 다 듣고 보충 듣고 독서실 간 다음에 집에 와서 4시까지 게임(웹서핑)하다 잠든 후 다시 6시에 일어나는 불꽃같은 스케줄을 가졌던게 아닐까요?ㅠ

    물론 제 얘기는 아닙ㄴ.. 흑흑흑.
  • enif 2009/12/28 21:57 #

    보통때였으면 수업하는 중간중간 졸아서 체력보충(?)을 했을텐데 이날은 시험날이라 잠을 못자 더 힘들었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
  • 카이º 2009/12/28 15:13 # 답글

    공부하는것도 정말 힘들더라죠

    고3때 어떻게 그렇게 하루종일 했을까 =ㅅ=;
  • enif 2009/12/28 21:57 #

    정말 고3때 반만해서 대학교 수석졸업할텐데 말이죠.ㅋㅋ
  • 백풍 2009/12/28 22:46 # 삭제 답글

    정말 저런 시절이 있었지요..ㅎㅎ
  • enif 2009/12/28 22:59 #

    지금은 추억이지만 저때는 눈앞에서 사라져버렸으면 하는 현실이었죠.ㅎㅎㅎ
  • ㅍㅍ 2009/12/29 00:39 # 삭제 답글

    그래도 요새는 에어컨도 있고 좋네 ㅎㅎ
  • enif 2009/12/29 00:58 #

    네네..요즘 에어컨은 기본이고 TV로 PDP나 LCD 평면 TV가.ㅎㄷㄷ
  • 2009/12/29 12:23 # 삭제 답글

    흠.. 이상하다. 모의고사 날이 제일 좋은 날이였는데.. ㅋㅋ

    전 고등학교때 모의고사의 대부분을 안 봤던 아주 모범적인 학생이였습니다~~~ ㅎ 원래 쉬는 날 아닌가? ㅡ.ㅡ
  • enif 2009/12/29 16:01 #

    날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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