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대를 풍미했던 압구정동의 까페 <샤델리 Schadeli>를 아시나요?
넓은 단층 건물로 소개팅과 미팅의 명소.ㅋㅋㅋㅋㅋ
언젠가 빌딩으로 올라서버린 샤델리가 창밖에 보이는 곳. <마도 MADO>
대학 동창들과의 송년회를 위해 오랜만에 찾아봅니다.
창밖에 샤델리까지는 좋았는데 당구장은 배경으론 좀 별로입니다.ㅎㅎㅎㅎㅎ
3층이 청소가 되지 않아 2층에 자리를 잡습니다.
(룸은 예약이 전부 차버리고ㅠㅠ)
언제나 푸짐한 사시미.
꼬도독~소리나는 전복은 언제나 맛있죠.
연어는 모듬회엔 빠져서는 안될 존재? ㅎㅎㅎ
고소함을 느낄 수 있어 항상 입맛을 돋궈준다죠.
보통때는 홍게찜을 해주셨는데 오늘은 대하구이로 변경.
하나씩 들고 먹으니 역시나 술이 술술.ㅎㅎㅎㅎ
이런걸 보고 샤르방~~이라고 하나요? ^^
날이 추우니 따뜻한 국물이 땡긴다고 탕을 좀 일찍 빼달라고 했습니다.
이곳 박동규실장님의 탕에 너무 길들여 진건가요?
전 여기 탕이 제일 좋습니다.ㅎㅎㅎ (사실 탕보단 지리를 더.ㅋㅋㅋㅋㅋ)
배고픔이여 안녕~~하기위해 올라온 버섯탕수육.
버섯안에 고기를 다져넣어서 하나만 먹어도 속이 든든~~한데 여러개 먹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언제나 빠지지 않는, 손대면 부서질것 같은 튀김~
오늘도 새우튀김이 좌르륵~
튀김 매니아 친구들 사이에선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네요.
거리상의 이유로 (아니 게을러서) 자주 들르지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과의 많은 추억이 있는,
언제나 그리운 <마도>였습니다.

넓은 단층 건물로 소개팅과 미팅의 명소.ㅋㅋㅋㅋㅋ
언젠가 빌딩으로 올라서버린 샤델리가 창밖에 보이는 곳. <마도 MADO>
대학 동창들과의 송년회를 위해 오랜만에 찾아봅니다.


(룸은 예약이 전부 차버리고ㅠㅠ)



고소함을 느낄 수 있어 항상 입맛을 돋궈준다죠.

하나씩 들고 먹으니 역시나 술이 술술.ㅎㅎㅎㅎ



전 여기 탕이 제일 좋습니다.ㅎㅎㅎ (사실 탕보단 지리를 더.ㅋㅋㅋㅋㅋ)




튀김 매니아 친구들 사이에선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네요.
거리상의 이유로 (아니 게을러서) 자주 들르지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과의 많은 추억이 있는,
언제나 그리운 <마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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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마도 MADO
전화 : 02-548-6614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62-17
압구정 로데오 뱃고동 안쪽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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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마도 MADO
전화 : 02-548-6614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62-17
압구정 로데오 뱃고동 안쪽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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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백풍 2009/12/27 17:42 # 삭제 답글
마도 간 지가 어언 일년이 넘어가네요..올해 안에 함 가보나 싶었는데...아쉽네요..^^;
enif 2009/12/28 01:47 #
시간 관계상 올해는 힘들것 같지만 1월에 신년회로 꼭 가보도록 하죠!!
카이º 2009/12/27 20:58 # 답글
회가 ㅠㅠㅠㅠ 제길 ㅠㅠㅠㅠ
enif 2009/12/28 01:48 #
으흐~ 카이님의 리플..반갑네요.잘 지내신거죠??
새해엔 복 많이받으시고 더더욱 건강하세요!!!
목 2009/12/27 22:26 # 삭제 답글
마도 가면 항상 술 많이 먹는데~~ ㅋ
enif 2009/12/28 01:48 #
어딘들 안마시곘어.ㅋㅋㅋ
ㅇㅊㅇ 2009/12/27 23:20 # 삭제 답글
작년에 보냈던 광란의 파티가 기억나요 ㅋㅋㅋ
enif 2009/12/28 01:48 #
광란이었지만 재미있었던 그래서 기억에 남는 그날.^^
ㅍㅍ 2009/12/28 00:43 # 삭제 답글
추억의 마도 ㅋㅋㅋㅋ아 저 궁물히 심히 드링킹하고 싶네 ㅎㅎ
enif 2009/12/28 01:48 #
지리가 더 땡기시는건 아니구요? ㅎㅎㅎㅎ전 머리가 살살 아파옵니다.ㅠㅠ
강시 2009/12/28 10:46 # 삭제 답글
정말 추억의 마도..완전 ㄲㄹ 되던 그날.. ;; @@
enif 2009/12/28 13:44 #
추억의 꽐라.ㅋㅋㅋㅋㅋ
러움 2009/12/28 15:10 # 답글
오늘 회식장소가 횟집이란 소리를 들었기에 저는 슬프지 않아요.. ㅎㅎㅎㅎㅎㅎ 튀김 훈늉하근영 <-
enif 2009/12/28 21:59 #
회식은 즐겁지가 않다는.ㅋㅋㅋㅋㅋ
재우 2009/12/28 18:14 # 삭제 답글
떡ㅅㅅ 각오됐어요^^형님 우리신년회는 여기서 단체로한번? 어떨까요~~
enif 2009/12/28 21:59 #
그런 각오는 가져다버리고,조용히 먹고 오자.ㅎㅎㅎㅎ
풀스 2009/12/29 01:32 # 삭제 답글
ㅋㅋㅋ 작년 스시효 갔다가 2차로 합류한 기억이 ^^
enif 2009/12/29 12:11 #
아..스시효..내해엔 꼭 가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