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때 12, 13, 14, 15번이어서 항상 붙어다녔던 친구들이 있습니다.
(11, 12, 13, 15였나? 하여튼..ㅋㅋㅋㅋ)
그중 가장 빨리 결혼을 한녀석이 작년에 결혼을 한 H용훈이었으니 이들의 운명이란.ㅎㅎㅎ
얼마전 남자로서는 유일하게 포토메일을 보내제끼는 S용훈이가 반가운+열받는 문자 보내옵니다.
뭐겠습니까? 결혼한단 이야기겠죠.
뭐 둘다 얼굴이 팔려있는 공인인지라 과감히 얼굴과 실명을 공개합니다.ㅋㅋㅋㅋ
TBS의 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신용훈 아나운서와 최지은 아나운서>
욘사마가린 용훈이는 별명답게 오늘 유난히 마가린이 흐릅니다.^^
사회는 신부와 프로를 함께 진행하는 염경환씨가 맡아 주셨구요.
뭐 이러한 포즈는 짜증나면서도 부럽기만한 그런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부케는 일생에 한번 던지니까 한번에 잘던지기란 쉽지 않겠지요? ^^
작년 H용훈이 결호닉때도 이런 사진을 찍었는데, 이젠 두명 남았군요.ㅎㅎ
힘내자 미창!!
그리곤 결혼식 축하와 관계없이 맛난 식사 먹기 시작합니다.


이정도 먹고 있으니
인사옵니다.
앞자리 앉아있는 관계로 1번으로 인사오네요.ㅎㅎㅎㅎ
그리고 나니 진짜(?) 주인공 등장합니다.ㅋㅋㅋㅋ
언제나 옳으신 고기님.^^
마무리 디저트까지.
아..마지막 마무리는 맥주 한잔 이었네요.
맛있는 음식에 행복한 사람들.
결혼식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이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이쁜 사랑 잘 키워나가시길 바랍니다.
축하해요~
(11, 12, 13, 15였나? 하여튼..ㅋㅋㅋㅋ)
그중 가장 빨리 결혼을 한녀석이 작년에 결혼을 한 H용훈이었으니 이들의 운명이란.ㅎㅎㅎ
얼마전 남자로서는 유일하게 포토메일을 보내제끼는 S용훈이가 반가운+열받는 문자 보내옵니다.
뭐겠습니까? 결혼한단 이야기겠죠.

TBS의 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신용훈 아나운서와 최지은 아나운서>
욘사마가린 용훈이는 별명답게 오늘 유난히 마가린이 흐릅니다.^^


부케는 일생에 한번 던지니까 한번에 잘던지기란 쉽지 않겠지요? ^^

힘내자 미창!!
그리곤 결혼식 축하와 관계없이 맛난 식사 먹기 시작합니다.




앞자리 앉아있는 관계로 1번으로 인사오네요.ㅎㅎㅎㅎ




맛있는 음식에 행복한 사람들.
결혼식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이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이쁜 사랑 잘 키워나가시길 바랍니다.
축하해요~
태그 : 자자남은사람손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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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강시 2009/12/01 09:45 # 삭제 답글
두분다 미남 미녀시다~~"남은사람 여기 미녀 한명이요!!^^ "
enif 2009/12/01 12:31 #
도대체 그 미녀는 언제쯤 볼 수 있는건지?내가 본사람 말고 미녀를 데려와보세요.ㅋㅋㅋㅋㅋ
이지영 2009/12/02 17:23 # 삭제
강시언니 안녕하세요줄여서
"여미추" 인가요 ? 여기 미녀 한명 추가요~ ㅎㅎㅎㅎㅎ
enif 2009/12/04 01:00 #
저런저런..여기 정신 못차리고 있는사람 한명 추가요.ㅋㅋㅋㅋ
백풍 2009/12/01 10:30 # 삭제 답글
12월 초장부터 이런 포스팅이라니...에휴...;;
enif 2009/12/01 12:31 #
뭐 익숙하지 않으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조팀 2009/12/01 10:45 # 삭제 답글
모자르지 않을만큼 드신 듯 한데... ㅎㅎㅎanyway,
두분다 인상 너무 좋으시네요.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nif 2009/12/01 12:32 #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어찌나 둘다 입이 쫙~~~찢어져 귀에 걸려있는지.^^
러움 2009/12/01 12:51 # 답글
왤케 선남선녀신가 했더니 아나운서 부부시군요! ㅎㅎㅎㅎ 아 부럽네요//ㅅ//
enif 2009/12/02 13:23 #
부러우면 지는건데.ㅎㅎㅎㅎㅎ
ㅍㅍ 2009/12/01 23:22 # 삭제 답글
노력해야지..ㅎㅎ
enif 2009/12/02 13:24 #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ㅎㅎㅎㅎㅎ
s용훈 2010/01/10 13:14 # 삭제 답글
세훈아 식끝나고 이제야 들어와 본다^^고맙구...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일잔 해야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