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해야할 것 같을 때 하고 있지 않다면 핑계를 댑니다.
"이번주는 바쁘니까 다음주에 시간이 나면 할거야"
"시간이 날 때"
상당히 자주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저 말은 "하고 싶으나 지금 하고 싶은 정도는 아니야" 쯤이 되겠죠?
되돌아보면 정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땐 하고 싶지만 막상 시간이 나면 하지 않는 것들.
여러분들이 학교다닐때 시험전날 했던 딴짓들을 생각해보세요.^^
얼마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자" 책을 몇권 샀습니다.
그런데 그 책을 "여유가 생기면 읽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여유를 갖고 싶어서" 라고 생각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바쁜건 핑계입니다.
바쁠수록 여유를 가지고 싶다면 그건 본인이 여유를 갖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겟지요.
시간이 날 때 하고 싶은건 하고 싶은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서 하고 싶은게 진짜 하고 싶은 일이고,
그건 본인의 의지인것 같네요.
오늘 시간을 내서 여유를 가져보고자 합니다.

그래도 할일은 한다음에 해야겠죠? ^^
<어젯밤?? 오늘아침?? 꿈이야기>
어제 딴짓 안하고 빨리 자려고 와인을 한잔하고 잤더니,
간만에 다이나믹한 꿈을 꿨습니다.
제가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를 하나 질렀어요.
지르는 순간에 가격보고 ㄷㄷㄷ
그래도 기분 째지더라구요.
그걸타고 여자친구 만나러 갔어요.
그런데 어떤 레스토랑에 제일 좋은 곳으로 예약했는데 그 방에 딴 커플이 앉아있었다지요.
그랬더니 매니저가 그 방은 요즘 춥다며 다른 방을 준비 했다더군요.
그래서 그 방에 가있는데 아까 그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를 바깥에 그냥 세워놓은게 생각나더라구요.
그건 저밖에 운전할 수 없는 거니까 발렛파킹은 안될거 아니에요.ㅋㅋ
그런데 헉~
없어졌더라구요.
아무도 보지 못했다그러고.ㅠㅠ
그리고 데이트 바람맞았어요.
완전히 원투펀치.
그래서 패닉상태로 레스토랑을 좀비처럼 떠돌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저를 완전 불쌍하게 쳐다보면서 ㅠㅠ)
누군가가 그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를 봤다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따라 갔더니
레스토랑이 갑자기 특급 리조트가 되어 있었는데
관리자들이 오토바이를 처음보고 무슨 테러무기인줄 알고 감췄답니다.
(오토바이가 사이즈가 좀 작았고 엔진부분 때문에 대포처럼 생겼었거든요.ㅋㅋㅋ)
그 오토바이를 찾아서 다시 시도을 걸고 하늘을 마음껏 날고 기분좋게 돌아온다음,
다시 기분 더럽게 (여전히 바람맞았자나요) 집으로 돌아갔더니 전화가 옵니다.
아까 왜 안오냐고 전화했을땐 안받더니 전화가 다시 해서는 왜 전화 했냐며
(여기서 잠깐..전 핸드폰을 폴더형 애니콜로 바꿨더군요. 아..모토롤라에 대한 정떨어짐은 꿈에서도.ㅋㅋ)
그래서 만나기로 했지않느냐..따졌더니
그럼 만냐면 될것 아니냐..라고 너무 쿨하게 이야기하더군요. -.-
그래서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타고 날라가서 레스토랑에 도착한후,
얼굴을 보고 싸울까 말까 고민하다는 중 전화벨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결론은..마음을 다스리기위해 오늘 저 책을 좀 읽어야 겠다는.ㅋㅋㅋㅋ
"이번주는 바쁘니까 다음주에 시간이 나면 할거야"
"시간이 날 때"
상당히 자주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저 말은 "하고 싶으나 지금 하고 싶은 정도는 아니야" 쯤이 되겠죠?
되돌아보면 정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땐 하고 싶지만 막상 시간이 나면 하지 않는 것들.
여러분들이 학교다닐때 시험전날 했던 딴짓들을 생각해보세요.^^
얼마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자" 책을 몇권 샀습니다.
그런데 그 책을 "여유가 생기면 읽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여유를 갖고 싶어서" 라고 생각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바쁜건 핑계입니다.
바쁠수록 여유를 가지고 싶다면 그건 본인이 여유를 갖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겟지요.
시간이 날 때 하고 싶은건 하고 싶은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서 하고 싶은게 진짜 하고 싶은 일이고,
그건 본인의 의지인것 같네요.
오늘 시간을 내서 여유를 가져보고자 합니다.

그래도 할일은 한다음에 해야겠죠? ^^
<어젯밤?? 오늘아침?? 꿈이야기>
어제 딴짓 안하고 빨리 자려고 와인을 한잔하고 잤더니,
간만에 다이나믹한 꿈을 꿨습니다.
제가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를 하나 질렀어요.
지르는 순간에 가격보고 ㄷㄷㄷ
그래도 기분 째지더라구요.
그걸타고 여자친구 만나러 갔어요.
그런데 어떤 레스토랑에 제일 좋은 곳으로 예약했는데 그 방에 딴 커플이 앉아있었다지요.
그랬더니 매니저가 그 방은 요즘 춥다며 다른 방을 준비 했다더군요.
그래서 그 방에 가있는데 아까 그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를 바깥에 그냥 세워놓은게 생각나더라구요.
그건 저밖에 운전할 수 없는 거니까 발렛파킹은 안될거 아니에요.ㅋㅋ
그런데 헉~
없어졌더라구요.
아무도 보지 못했다그러고.ㅠㅠ
그리고 데이트 바람맞았어요.
완전히 원투펀치.
그래서 패닉상태로 레스토랑을 좀비처럼 떠돌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저를 완전 불쌍하게 쳐다보면서 ㅠㅠ)
누군가가 그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를 봤다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따라 갔더니
레스토랑이 갑자기 특급 리조트가 되어 있었는데
관리자들이 오토바이를 처음보고 무슨 테러무기인줄 알고 감췄답니다.
(오토바이가 사이즈가 좀 작았고 엔진부분 때문에 대포처럼 생겼었거든요.ㅋㅋㅋ)
그 오토바이를 찾아서 다시 시도을 걸고 하늘을 마음껏 날고 기분좋게 돌아온다음,
다시 기분 더럽게 (여전히 바람맞았자나요) 집으로 돌아갔더니 전화가 옵니다.
아까 왜 안오냐고 전화했을땐 안받더니 전화가 다시 해서는 왜 전화 했냐며
(여기서 잠깐..전 핸드폰을 폴더형 애니콜로 바꿨더군요. 아..모토롤라에 대한 정떨어짐은 꿈에서도.ㅋㅋ)
그래서 만나기로 했지않느냐..따졌더니
그럼 만냐면 될것 아니냐..라고 너무 쿨하게 이야기하더군요. -.-
그래서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타고 날라가서 레스토랑에 도착한후,
얼굴을 보고 싸울까 말까 고민하다는 중 전화벨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결론은..마음을 다스리기위해 오늘 저 책을 좀 읽어야 겠다는.ㅋㅋㅋㅋ
태그 : 나이가몇개인데아직도이런유치한꿈을꾸냐, 마음을다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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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delicious feelings 2009/11/25 00:08 # 답글
ㅋㅋㅋㅋ한참을 웃었네요...정말 대단한 꿈을 꾸셨는데요?근데 무엇보다...마지막부분에 얼굴을 보고 싸울까 말까 고민했다는게 넘 잼나네요...^^
enif 2009/11/26 04:22 #
어찌나 다이나믹하던지..하늘을 나는 중에는 공중회전도 했어요~
ㅍㅍ 2009/11/25 00:17 # 삭제 답글
anger을 참으면 angel이 된다는..ㅋㅋ
enif 2009/11/26 04:23 #
참을 인자 세개면 미인을 얻는다던데..헉~
러움 2009/11/25 12:49 # 답글
그래서 저 책을 고르신거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nif 2009/11/26 04:23 #
마음이 편안해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