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열심히 보드를 타던 때, 보드 클럽 설판에서 큰 형님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던 MJ형님의 전화.
"오랜만에 전화하면 왜 그런줄 알지? ㅋㅋㅋ"
제가 이제껏 형님을 뵌 중 이날 가장 밝게 웃으셨습니다.
앞으로 더더욱 밝은 웃음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ps. 오랜만에 만난 MH, BC, 그리고 DM형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오랜만에 전화하면 왜 그런줄 알지? ㅋㅋㅋ"

앞으로 더더욱 밝은 웃음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ps. 오랜만에 만난 MH, BC, 그리고 DM형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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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백풍 2009/11/08 20:13 # 삭제 답글
부러운 한 장면이로군요..ㅎㅎ
enif 2009/11/08 20:51 #
부럽기 그지없다죠
ㅍㅍ 2009/11/09 23:27 # 삭제 답글
둘다 분발하삼 ㅎㅎ
enif 2009/11/10 01:17 #
헛...이런 안타까운 리플들.ㅋㅋㅋㅋㅋ
aapplehead 2010/03/17 15:56 #
ㅍㅎㅎㅎㅎㅎㅎ
enif 2010/03/17 16:10 #
올해는 어찌될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