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스케치 enif.s.picture

요즘 아침에 테니스 치러 다니는데 오가는 길이 보기 좋아서 하루는 카메라를 들고 나서봅니다.

하얀마을 테니스장. 
코트 2개의 작은 테니스장이지만, 그래서 더 포근합니다.

펜스 둘레에 나무들이 쭈~~욱  심어져 있는데,
요즘 단풍이 한창이라 보기 좋네요.^^

저 카트의 테니스공.제가 다 모은겁니다.ㅠㅠ

코트 사이에 있는 자동문입니다.ㅋㅋㅋ
왜 자동문이냐구요??


자동문 맞지요??  ㅋㅋㅋㅋ

낙엽을 치우지않고 내버려둬서 길에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여기 살땐 몰랐는데 가끔 오니 좋아보이네요.ㅋㅋ
저스트와인 앞에는 더더욱 낙엽이 많습니다.
괜히 와인이 사고싶어지는 풍경이라죠.^^
얘는 이름이 뭔가요?


나무 하나에 몇가지색의 나뭇잎이 달려있는건가요? ^^

여름엔 몰랐는데 가늘이 되어보니 동막천엔 갈대숲이.^^
이녀석 먹을 거리를 찾고 있나요?



이젠 슬슬 겨울 맞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enif.kr/tb/3403573 [도움말]

덧글

  • 2009/10/31 00: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enif 2009/10/31 01:52 #

    ㅋㅋ + ㅠㅠ
  • 카이º 2009/10/31 11:43 # 답글

    오오, 출사인건가요 ㅋㅋㅋㅋ

    근데 자동문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 enif 2009/10/31 12:04 #

    테니스장 곳곳에 저런 장치가.ㅋㅋ
  • 2009/10/31 16:01 # 삭제 답글

    고대 문명의 지혜를 보는듯.. ㅡ.ㅡ
  • enif 2009/10/31 17:00 #

    내가 열리는 것도 자동으로 만들어줄까봐.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Realtime Visitors

MB 퇴임까지 남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