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치사해질때 enif.s.chat



아니...찌질해보인다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다.

뭐가 사고 싶어서 꽂힌 다음, 여기저기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최저가 비교하고,
쌩 난리 부르스를 췄는데 결국 세이브한 가격이 500원 미만이라면.

도대체 이게 이 시대의 지성으로서 할 일인가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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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이º 2009/08/29 10:06 # 답글

    뭐, 그래도 그게 쇼핑(?)하는 맛 아니겠슴깡 ㅋㅋㅋㅋㅋㅋㅋㅋ
  • enif 2009/08/31 03:24 #

    그렇게 위안을 삼고 있지만.ㅋㅋ
  • 러움 2009/08/29 11:02 # 답글

    흑흑흑 공감가네요; ㅠㅠㅠㅠ 저는 그래서 딱 봤을때 안되겠다 싶으면 차라리 안 깎기도 합니다. -_ㅠ.. 나이먹을수록 흥정이 지쳐요;
  • enif 2009/08/31 03:24 #

    마음편히 살아야지요.ㅎㅎ
  • ㅍㅍ 2009/08/29 22:08 # 삭제 답글

    아냐 일종의 승부욕일뿐 ㅋㅋㅋ
  • enif 2009/08/31 03:2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고
  • 세정 2009/08/30 01:25 # 삭제 답글

    허비한 시간이 500원의 가치가 있었는지가 더 문제겠지.

    그러면서 은근슬쩍 스스로를 이 시대의 지성으로 정의내려버리는 ?? ㅎㅎ
  • enif 2009/08/31 03:24 #

    푸하하...예리한
  • ㅇㅊㅇ 2009/08/30 15:47 # 삭제 답글

    저두 그래서 대충사거나 요샌 오프라인 매장을 더 선호하게 된다는..ㅎㅎ
  • enif 2009/08/31 03:25 #

    최소한(?)의 시간만 쓰기로
  • 2009/08/31 00:46 # 삭제 답글

    뭐. 사는 게 그렇죠. ㅋ 형 그리고 담주에 민창형 다시 오시면 같이 봐요~~ 민창형이 형을 너무 그리워 하더군요
  • enif 2009/08/31 03:25 #

    올라온다냐? 그러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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