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복잡해 논문을 펼쳐놓고 정리를 하기 시작한다.
최근 발표된 "잘나가는" 논문들을 정리하다보니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괘 여럿 발표되어 있다.
특히나 그 개념들을 표현하기위한 scheme들이 노트에 적혀있는 그림을 배낀듯 똑같다.
그걸보면 만감이 교차한다지....
1. 역시 나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군. 죽지않았어. -> 뿌듯함
2. 그런데 이미 발표된거면 난 할게 없네? -> 허탈함
3. 도대체 이런 롤러코스터를 몇년째 타고있는거야? -> 절망감
4. 끝이 보이긴 하니? 인생의 목표가 뭐야? -> 막막함
5. 의지는 살아있어? 계속 할거야? -> 작은희망
최근 발표된 "잘나가는" 논문들을 정리하다보니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괘 여럿 발표되어 있다.
특히나 그 개념들을 표현하기위한 scheme들이 노트에 적혀있는 그림을 배낀듯 똑같다.
그걸보면 만감이 교차한다지....
1. 역시 나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군. 죽지않았어. -> 뿌듯함
2. 그런데 이미 발표된거면 난 할게 없네? -> 허탈함
3. 도대체 이런 롤러코스터를 몇년째 타고있는거야? -> 절망감
4. 끝이 보이긴 하니? 인생의 목표가 뭐야? -> 막막함
5. 의지는 살아있어? 계속 할거야? -> 작은희망
태그 : 하나라도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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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카이º 2009/08/26 13:27 # 답글
2번에서 공감이네요 ;ㅅ;하지만 5번으로 인해 더욱 더 열을 올리게 되죠~
enif 2009/08/26 23:44 #
5번을 더 키워보겠습니다.ㅎㅎㅎ
haru 2009/08/26 15:31 # 삭제 답글
1번과 5번의 롤러코스터 ㅋㅋㅋㅋㅋ힘내세요~
연구자는 이런 롤러코스터에 조금씩 적응해 나가야죠 2번에서 5번을 가지고 ㄱㄱㅆ
enif 2009/08/26 23:44 #
함께해요~~
ㅍㅍ 2009/08/26 22:29 # 삭제 답글
선순환 구조를 거치길 ㅎㅎ
enif 2009/08/26 23:44 #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