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이 느껴졌던 <샤또 라 라귄> enif.n.yummy

저에게

좋은 와인을 접할 기회를 주시는 분과,
와인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분,
그리고 좋은 사람과 함께하기에 와인이 더 좋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며 보여주시는 분은

모두 동일 인물입니다.^^

저같은 경우 가격이 저렴한 와인들을 행사기간에 사는 스타일인지라,
프랑스를 비롯한 구대륙(?) 와인보다는 미국이나 아르헨티나와 같은 신대륙(?)와인을 많이 마시게 되는 편인데

간만에 크랑크뤼-출신의 와인을 ㅍㅍ님 덕에 마셔봅니다.^^

네..<샤또 라 라쉰 Chateau La Lagune 2005> 입니다.


아직은 막입이라 평가-라는걸 자제? 하고 있고,
소심한(?) 편인지라 개인적인 느낌도 잘 안쓰는데,

솔직히 이 와인을 마신날은 와인의 맛과 향보다는
이 와인과 함께했던 시간이 너무나 즐거웠기에 좋은 느낌으로 남아있을 것 같네요.
(와인도 완전 좋아서 계속 홀짝홀짝.ㅎㅎ)


========================= http://winefinder.co.kr/wine/wine_view.php?w_id=1364 =========================

Chateau La Lagune, Haut-Medoc 에디터 추천 와인
샤또 라 라귄
생산자Chateau La Lagune (샤또 라 라귄) 와이너리 홈페이지
국가France (프랑스)
지역Haut-Medoc (오메독) < Bordeaux (보르도)
Appellation3eme Cru Classe, Haut-Medoc AOC
빈티지2004
타입Red (레드)
포도품종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55%
Merlot (메를로) 30%
Petit Verdot (쁘띠 베르도) 15%
알코올도수%
가격100,000~300,000원100,000~300,000원100,000~300,000원100,000~300,000원
와인 메이커 노트 & 테이스팅 노트
카롤린 프레가 만든 첫번째 빈티지로 매력적이고 약간 부르고뉴 스타일을 가진다. 구운빵 냄새와 블랙 체리향이 지배적이며, 부드러운 탄닌과 비단같은 텍스텨가 입안에서 잘 느껴지며, 15년 이상의 장기 숙성이 가능한 와인이다. 55%는 새 오크통 그리고 나머지 45%는 1년산 오크통에서 18개월간 숙성되었으며, 병입 직전에 계란 흰자를 사용한 전통적인 방식에 의해 정제되었다.

Chateau La Lagune
18세기 중반에 세워진 샤또로, 1855년 그랑크뤼 3등급의 지위를 갖게 된다. Mme. Veuve Jouffrey-Piston 의 소유였다가 1958년 Mr. Brunet 에 의해 매입되어 혁신적인 개발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전기가 된다. 1961년 Champagne house of Ayala 의 Mr. Jean-Michel Ducellier 의 소유가 된 후 보르도 최초의 셀러 마스터인 Boyrie 부인에 의해 전체 샤또가 완벽하게 재구성된다. 현재 폴 자불레(Paul Jaboulet)가문의 카롤린 프레(Caroline Frey)가 경영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쁘디 베르도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보르도에서 메독(Medoc)으로 진입하는 길에 첫번째 샤또이기도 하다.

www.chateau-lalagune.com

(본 정보는 수입사에서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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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백풍 2009/08/24 09:09 # 삭제 답글

    내가 이걸 맛본건지 생각이 안 나네~^^;;
  • enif 2009/08/24 14:07 #

    최큼 드셨습니다.ㅋㅋ
  • haru 2009/08/24 10:46 # 삭제 답글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좋은 와인은 최고~*^^*
    ㅍㅍ님 덕분에 더 좋은 시간이 되었다는...감사합니다~ㅎㅎ
  • enif 2009/08/24 14:08 #

    너무 좋은 시간이 많아서 탈? ㅋㅋㅋㅋㅋ
  • ㅍㅍ 2009/08/25 00:23 # 삭제 답글

    세훈, 태경씨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enif 2009/08/25 00:52 #

    제가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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