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면이 처음 나왔을 때 그런걸 집에서 먹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웠지만,
냉면이 패스트푸드로 등장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이었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유통기한이 길지 않지만 꽤나 괜찮은 맛을 보여주는 냉면, 모밀 등이 나오기 시작하고,
이제는 마트에 한쪽 블럭을 장악하고 있기에 이르렀죠..여름이면 더더욱.
얼마전 홈플러스에 갔더니 새롭게 출시된 냉면이 있고,
착하게도 물냉과 비냉이 2인분씩 구성되있어 냅다 집었습니다.
(물론 가격이 제일 저렴했기 때문이죠)
출시기념 4인가족 기획이랍니다.
1주년 기념도 되었으면 좋겠는데 가능성은....ㅎㅎㅎㅎㅎㅎ
물냉도 있고, 비냉도 있고,
한봉지는 아니고 다른봉지인데 묶여있는 것입니다.
물냉면엔 면과 육수, 그리고 초절임무와 겨자가 있습니다.
비냉엔 당연히 육수가 없고 대신 양념장이 들어있죠.
겨자는 빠져있습니다.
비냉에도 겨자와 식초를 왕창(?) 넣어먹는 H는 싫어할 수 있겠군요.ㅋㅋㅋㅋㅋㅋㅋ
20-25초간 삶아달라는데....뻥입니다.
20초후에 건지면 이러한 원형과 별다를 바가 없습니다.
거의 1분 가까이 삶아야 풀어지더군요.ㅋㅋ
비냉의 소스 비쥬얼 괜찮습니다.
양념장 뿌리고 위에 절임무 올리면 딱이죠~
물냉에는 냉장고에 있던 열무까지 올렸습니다.
물냉에 잘~익은 열무올리면 딱이라죠~
그렇다면 시식 결과는????
비냉은 넘흐~매워서 속이 쓰립니다.ㅋㅋㅋㅋ
먹다보면 쓰라림이 좀 줄어들긴 하는데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
그리고 물냉은 요즘 다른 브랜드의 냉면과비교했을때 평균적인 맛입니다.
그렇다면 1년후 1주년 기념 기획세트는?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
냉면이 패스트푸드로 등장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이었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유통기한이 길지 않지만 꽤나 괜찮은 맛을 보여주는 냉면, 모밀 등이 나오기 시작하고,
이제는 마트에 한쪽 블럭을 장악하고 있기에 이르렀죠..여름이면 더더욱.
얼마전 홈플러스에 갔더니 새롭게 출시된 냉면이 있고,
착하게도 물냉과 비냉이 2인분씩 구성되있어 냅다 집었습니다.
(물론 가격이 제일 저렴했기 때문이죠)

1주년 기념도 되었으면 좋겠는데 가능성은....ㅎㅎㅎㅎㅎㅎ

한봉지는 아니고 다른봉지인데 묶여있는 것입니다.


겨자는 빠져있습니다.
비냉에도 겨자와 식초를 왕창(?) 넣어먹는 H는 싫어할 수 있겠군요.ㅋㅋㅋㅋㅋㅋㅋ




양념장 뿌리고 위에 절임무 올리면 딱이죠~

물냉에 잘~익은 열무올리면 딱이라죠~
그렇다면 시식 결과는????
비냉은 넘흐~매워서 속이 쓰립니다.ㅋㅋㅋㅋ
먹다보면 쓰라림이 좀 줄어들긴 하는데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
그리고 물냉은 요즘 다른 브랜드의 냉면과비교했을때 평균적인 맛입니다.
그렇다면 1년후 1주년 기념 기획세트는?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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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009/08/18 16:2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nif 2009/08/18 17:44 #
ㅋㅋㅋㅋㅋㅋㅋㅋ
haru 2009/08/18 16:32 # 삭제 답글
그럼 완전 패스~
enif 2009/08/18 17:44 #
안녕~
카이º 2009/08/18 17:07 # 답글
헉, 열무김치랑 같이 먹으면 짱이지요 ㅠㅠ 어흑어흑
enif 2009/08/18 17:44 #
열무김치때문에 평균이 되었을까요? ㅋㅋㅋㅋㅋ
똘이엄마 2009/08/18 22:29 # 삭제 답글
면을 손으로 비벼서 떼어낸후 삶아야되요. 1분 가까이 삶으셨으니 아마도 불어버린 면을 드신듯...
enif 2009/08/21 03:27 #
아~그럼 앞으로 더더욱 살일이 없을것 같네요.ㅋㅋ그래도 면발은 큰 문제 없었습니다.
육수와 양념장이 아쉬웠던것이지.^^
ㅍㅍ 2009/08/18 23:26 # 삭제 답글
속이 쓰릴 정도라니 ㅎㅎ
enif 2009/08/21 03:27 #
최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