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의 포스팅 : 보드카가 진저앨과 라임을 만나면 체리코크? <SMIRNOFF MULE>
이때 뮬 두병과 오리지널(?)에 해당되는 ICE를 두병씩 업어왔었죠.
갈증나는 여름날.
ICE을 ICE에 넣어 마셔봅니다.
병의 디자인은 참 깔끔하다는~
이건 소다와 레몬인거죠.
뮬은 소다대신 진저앨, 레몬대신 라임을 택한 것이고~
시원~~~~~합니다.
역시 보느카는 깔끔하게 믹스해먹는게 나아보이네요.
이때 뮬 두병과 오리지널(?)에 해당되는 ICE를 두병씩 업어왔었죠.
갈증나는 여름날.
ICE을 ICE에 넣어 마셔봅니다.


뮬은 소다대신 진저앨, 레몬대신 라임을 택한 것이고~

역시 보느카는 깔끔하게 믹스해먹는게 나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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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카이º 2009/08/15 09:44 # 답글
크으~ 보기만 해도 갈증이 풀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nif 2009/08/15 18:34 #
뮬보단 아이스가 3.24배 정도 맛있는것 같아요.ㅋㅋ
ㅍㅍ 2009/08/16 16:39 # 삭제 답글
요즘 이런 종류의 보드카가 많이 나오더만 ㅎㅎ
enif 2009/08/17 12:30 #
이게 일등인것같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