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센트럴파크로 자리잡길 <예술의 전당 분수쇼> enif.s.trace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기위해 들른 예술의 전당.
바깥에서 힘찬 음악이 들려오길래 올라가본다.

발빠른 haru.
먼저 올라가 찰칵~
아핫~예술의 전당 분수쇼가 있었지~

라스베가스의 분수쇼엔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멋진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에 맞추어 짠~짠~짠~

이런 장난도 쳐보고.

아이들은 움직이는 것이라서 좋아하는 걸까? 물이라서 좋아하는걸까?
아니면 물이 움직여서 좋아하는걸까? ^^

예전에 분수가 처음 생겼을땐 그져 분수 구경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었는데,
이제는 공원처럼 되어서 편히앉아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것 같다.

도심이라고 하기엔 좀 외곽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러한 곳이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이 참 뿌듯하다.

앞으로 이런 공원이 더더욱 생기기를 바라며..

오늘따라 유난히 멋져보이는 건물과 조명.^^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enif.kr/tb/2827784 [도움말]

덧글

  • ㅍㅍ 2009/08/01 23:26 # 삭제 답글

    여기 분수 밤에 참 멋진거 같아 ㅎㅎ
  • enif 2009/08/02 12:41 #

    좀 더 음악하고 잘 맞추어놓으면 훨씬 멋질듯.^^
  • HARU 2009/08/02 14:57 # 삭제 답글

    난 사진 다~좋은데요 ㅎㅎㅎ^^(함께봐서 더 좋았다는)
  • enif 2009/08/02 16:02 #

    ㅋㅋㅋㅋ 물론이죠
  • 2009/08/02 15:29 # 삭제 답글

    오. 좋네요. 우리 나라도 바로셀로나 분수쇼 같은 명소가 탄생하길!! 거긴 정말 대박 ㅠㅠ
  • enif 2009/08/02 16:02 #

    저~~~어기 바닷가에 만들어놨자네.^^
  • ㅇㅊㅇ 2009/08/02 15:34 # 삭제 답글

    분수쇼 멋지죠? 지난번 갔을때는 분수가 음악에 맞춰 춤추다 끝나니까 함께 꺼져버리드라구염 ㅎㅎ
  • enif 2009/08/02 16:03 #

    그럴땐 조금 허무.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Realtime Visitors

MB 퇴임까지 남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