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삼양해수욕장 옆에 작고 조용한 방파제가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낚시를 하기 시작합니다.
한명이 두명이 되고 세명이되고, 시간이 지나면 꽤나 많은 사람들이 그러나 묵묵히 자기만의 시간을 갖죠.
이렇게 힘차게 찌를 던지기도 하고
신호가 오면 감아올려 확인해보기도 하고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이렇게 조용히 묵묵히 기다릴 뿐이죠.
하지만 이렇게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바다와 수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고기를 몇마리 잡았느냐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겠죠.^^
저녁이 되면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낚시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되면 고기를 몇마리 잡았느냐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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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백풍 2009/07/13 16:59 # 삭제 답글
낚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여기 가면 낚시는 꼭 하게 될 거 같네요...ㅎㅎㅎ
enif 2009/07/14 01:37 #
꼭 해요~
ㅍㅍ 2009/07/13 23:13 # 삭제 답글
크...왜 사냐면 웃지요 ㅋㅋ
enif 2009/07/14 01:37 #
^____________^